‘감독 공석’ KIA, 김종국 코치 총괄 하에 마무리 훈련 종료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아직 감독 자리가 공석인 KIA 타이거즈가 마무리 훈련을 마쳤다.KIA는 지난 4일부터 29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1군)와 함평의 KIA 챌린저스필드(2군)에서 마무리 훈련을 실시했다.KIA는 올해 정규시즌 직후 맷 윌리엄스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 이화원 사장과 조계현 단장도 사임하며 공석이 늘어났다. 이에 최준영 기아자동차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장정석 전 키움히어로즈 감독을 단장으로 임명했다.그러나 감독 자리는 아직 공석이다. 이에 김종국 수석코치, 이범호 퓨처스(2군) 총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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