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통산 두 번째 완봉승’ NC 이재학 “한 경기 책임져 기쁘다”


[KD스포츠한국=잠실, 이한주 기자]”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데 불펜 투수들을 아낄 수 있게 되서 기쁘다.”NC 다이노스 이재학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선발등판해 9이닝 동안 1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올렸다. 지난 2013년 SK 와이번스전 이후 2998일만에 거둔 완봉승이자 개인 통산 두 번째 기록. 이재학은 경기 후 “완봉승을 달성해 기분 좋다. 팀이 최근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데 불펜 투수들을 아낄 수 있었다. 한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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