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9월 무실점’ LG 류지현 감독 “항상 좋았다고 생각”


[일간스포츠한국=잠실, 이서은 기자] “항상 좋았다고 생각한다. 1년 동안 마무리 투수가 한 번의 실패도 안 할 수는 없다.”LG 트윈스 류지현 감독이 팀의 마무리 투수 고우석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류지현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최근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고우석에 대해 언급했다.고우석은 8월 간 세 경기에서 모두 실점을 기록하며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9월 들어서는 전 경기 무실점을 기록하며 구위를 되찾았다.이에 대해 류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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