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제10대 감독으로 김종국 수석코치 선임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제10대 감독으로 김종국 수석코치를 낙점했다.기아는 5일 제10대 감독으로 김종국 수석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3년, 연봉 2억5000만원이다.김종국 신임감독은 타이거즈 원클럽맨이다. 광주일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지난 1996년 기아의 전신인 해태에 입단했다. 해태왕조의 주역이었던 그는 국가대표 2루수로도 명성을 쌓았다.2010년 은퇴한 김종국 감독은 작전, 주루 코치 등을 거쳐 올 시즌 중반 수석코치를 맡아 맷 윌리엄스 전 감독을 보좌했다. 올해 열린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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