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서튼 감독 “7회 구승민 등 필승조 투입”


[일간스포츠한국=잠실, 이한주 기자]”승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7회말부터는 구승민이 나선다.”롯데 자이언츠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지난 6월 27일 우천으로 마무리 짓지 못한 두산 베어스와의 12차전을 서스펜디드 경기로 치른다. 6월 27일로 돌아가보면, 롯데는 4회말 두산 양석환과 최용제의 연속 1타점 적시타로 2점을 내줬지만 7회말 이대호와 손아섭, 전준우의 3연속 적시타를 앞세워 3-2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정훈 타석 2B-2S에서 폭우로 경기가 중단됐고 결국 KBO 리그 10번째 서스펜디드가 선언됐다.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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