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출신’ 좌완 펠리시아노, 45세로 사망


[TODAY스포츠=이한주 기자]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에서 활약했던 페드로 펠리시아노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 현지언론인 AP 통신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펠리시아노가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그는 푸에르토리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펠리시아노는 2002년부터 2013년까지 빅리그에서 뛴 좌완 사이드암 불펜 투수. 2008시즌부터 본격적인 전성기에 올라 그 해 86경기, 2009시즌 88경기, 2010시즌 92경기를 소화하며 3년 연속 이 부문 1위를 달렸다. 통산 성적은 484경기 출장해 22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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