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NC, 심창민, 김응민↔김태군 2:1 트레이드 단행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야구 스토브리그를 맞아 삼성과 NC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삼성과 NC는 13일 투수 심창민(28)과 포수 김응민(30)을 포수 김태군(32)과 맞바꾸는 2:1 트레이드를 발표했다.NC로 가는 심창민은 2012시즌 삼성에서 데뷔해 9시즌 동안 30승 80홀드 51세이브를 기록했다. 중간계투와 마무리를 오가며 삼성의 불펜을 책임졌다.반대로 삼성 유니폼을 입는 김태군은 2008년 LG에서 데뷔했으며 2012시즌 후 신생팀 특별지명을 통해 NC로 이적했다. NC에서 양의지(34)의 백업포수로 활약한 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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