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좌완 불펜 맥파랜드와 1년 재계약


[TODAY스포츠=이한주 기자]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좌완 불펜 T.J. 맥파랜드(32)와 재계약했다. 세인트루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맥파랜드와 1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세인트루이스는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밝히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연봉 250만 달러에 인센티브 50만 달러의 조건인 것으로 알려졌다.2013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데뷔한 맥파랜드는 총 9시즌을 소화한 베테랑 투수. 통산 323경기에 등판해 24승 15패 43홀드 1세이브 3.95의 평균자책점을 올렸다. 2021시즌을 앞두고 워싱턴 내셔널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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