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5회’ 키움 최원태 두산전 4.1이닝 3실점… 11패 위기


[TODAY스포츠=잠실, 이한주 기자]키움 히어로즈 우완 투수 최원태가 시즌 11패 위기에 몰렸다. 최원태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선발등판, 4.1이닝 동안 5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3탈삼진 3실점했다. 팀이 1-3으로 뒤진 상황서 마운드를 물러나 패전 위기에도 놓이게 됐다.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1회말 정수빈에게 몸에 맞는 볼을 내줬지만 김인태(2루수 땅볼)-박건우(삼진)-김재환(삼진)을 연달아 잡아냈다.2회엔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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