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5회’ LG 임찬규, 키움전 부진으로 8패 위기


[TODAY스포츠=잠실, 이한주 기자]LG 트윈스 우완 임찬규가 8패 위기에 몰렸다.임찬규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선발등판해 5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4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팀이 2-5로 뒤진 상황서 마운드를 물러나 패전 위기에 몰리게 됐다. 1회초는 좋았다. 이용규(3루수 파울플라이)-김혜성(좌익수 플라이)-이정후(2루수 땅볼)를 모두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다.하지만 2회 들어 첫 실점을 기록했다. 박병호를 삼진으로 잡아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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