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혐의’ 송우현, 벌금형 약식 기소


[일간스포츠한국=이한주 기자]전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송우현이 벌금형에 약식 기소됐다. 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부장검사 정재훈)은 전 키움 외야수 송우현을 이날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벌금형 약식기소했다. 다만 검찰은 벌금 액수는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송우현은 지난 8월 8일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오후 9시 41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가로수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송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진행했는데,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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