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2]’두산 상대 2승’ LG 켈리, 위기의 팀 구할까


[TODAY스포츠=이한주 기자]케이시 켈리(32)가 위기에 빠진 LG를 구할 수 있을까.LG 트윈스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두산 베어스와 2차전을 치른다.전날 열렸던 1차전에서 LG는 수비에서 약점을 보이며 1-5로 완패했다. 이번 준플레이오프는 KBO의 포스트시즌 축소로 인해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LG가 이번 경기에서 패한다면 4위로 올해를 마무리하게 된다.위기에 몰린 LG는 켈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켈리는 올 시즌 30경기에 출전해 13승 8패 3.15의 평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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