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한화, FA 시장 철수…팬들의 여론은 싸늘해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이번 시즌 최하위에 머무른 프로야구 한화의 스토브리그는 춥다.한화는 15일 구단 명의로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서울 여의도에 있는 63빌딩에서 팬들의 트럭시위가 나온 이후 사과를 한 것이다. 한화는 “따뜻한 응원과 발전적인 질책을 보내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치 않는 마음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할 것이다”고 전했다.한화는 최근 FA시장에서 LG, NC, 기아 등 다른 구단처럼 거액을 쓰는데 소극적이었다. 이번 FA에서도 내부 FA인 포수 최재훈을 5년 54억에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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