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정후, 은퇴선수들이 뽑은 ‘2021 최고의 선수상’ 수상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가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한은회)는 26일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이 직접 뽑은 ‘2021 최고의 선수상’에 이정후가 선정됐다”고 전했다.선정 배경에 대해서는 “이정후는 올 시즌 타율 0.360을 기록하며 타격왕의 자리에 올랐고, 최연소 5년 연속 150안타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모습을 보였다”라고 설명했다.시상식은 내달 2일 오후 12시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다. 이정후의 아버지인 이종범 한은회 부회장 겸 LG 트윈스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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