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MLB 출신 야시엘 푸이그 영입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야구 키움이 메이저리그 출신 야시엘 푸이그를 품에 안았다.키움은 9일 “2022시즌 외국인 타자로 푸이그를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푸이그는 2013년 LA 다저스에서 빅리그 무대를 처음으로 밟았다. 2018년까지 다저스에서 뛰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다저스를 떠난 이후 신시내티 레즈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등 여러 팀을 거쳤다.푸이그는 메이저리그에서 7시즌 동안 86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7, 132홈런, 415타점을 기록했다. 빠른 주루와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