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우완 가우스먼과 5년 1억1000만 달러 계약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케빈 가우스먼을 영입했다.MLB닷컴은 29일(한국시간) “토론토가 자유계약(FA) 상태였던 가우스먼(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과 5년 1억1000만 달러(한화 약 1320억 원)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신체 검사를 앞둔 합의안은 구단이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가우스먼은 최근 1억3000만 달러(한화 약 1550억 원)의 연장 계약을 맺은 호세 베리오스와 함께 토론토의 선발 투수 로테이션에 합류하게 됐다. 류현진과 알렉 마노아까지 더한다면 막강한 로테이션이 완성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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