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타격왕 밀어주기 논란’ KIA “강경학 면담 끝, 김호령과 진행 중”


[TODAY스포츠=이한주 기자]KBO 리그가 ‘타격왕 밀어주기’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13일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는 한 가지 제보가 접수됐다. 상무에서 뛰는 서호철이 .388의 타율로 2군 타격왕에 올랐는데 이 과정에서 밀어주기가 의심된다는 내용이었다. 서호철은 지난 8일과 9일 연달아 열린 KIA 타이거즈 퓨처스 팀과 경기에서 각각 4타수 2안타와 2타수 2안타를 쳤다. 이날 결과로 서호철은 타율 .388로 타격왕에 올랐고 김주현(롯데 자이언츠)은 .386에 그치며 2위로 밀렸다. 문제는 상무가 서호철을 타격왕으로 만들어주기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