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중계 4사, KBO·구단에 손해배상 요구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프로야구를 중계하는 케이블방송 4사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구단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청했다.방송 4사(KBS N 스포츠·MBC 스포츠플러스·SBS 미디어넷·스포티비)는 25일 오후 KBO와 KBO 마케팅 자회사 KBOP, 프로야구 10개 구단에 공문을 보내 올 시즌 프로야구 중계로 발생한 막대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 있는 방안을 수립해달라고 요구했다.총 8항으로 작성된 공문에는 올 시즌 프로야구 파행 운영의 책임이 KBO와 구단에 있다고 적시되어 있다.이들은 ‘KBO의 코로나19 매뉴얼에 따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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