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진영·정진호·정인욱 등 12명 방출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한화 이글스가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한화는 14일 “KBO에 선수 12명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투수 김진영, 정인욱, 문동욱, 서균, 김태욱, 권용우, 포수 박준범, 내야수 노태형, 정경운, 외야수 정진호, 김지수, 김민하가 방출 명단에 올랐다.고교 졸업 후 시카고 컵스와 계약을 맺고 빅리그 도전에 나섰던 김진영은 이후 다시 한국에 돌아와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올 시즌 투수 조장을 맡으며 20경기 18과 1/3이닝 평균자책점 3.93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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