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안타’ LG 서건창 “항상 열심히 뛰어야 한다”


[일간스포츠한국=잠실, 이한주 기자]”타격 후 어떤 상황이 발생할 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열심히 뛰어야 한다.”LG 트윈스 서건창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3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12-4 승리를 견인했다. LG는 이날 승리로 4연승을 달리게 됐다.서건창은 경기 후 “팀이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선수들이 신경쓰고 있다. 개인적인 기록 등은 모두 잊고 있다. 팀 승리가 우선이다”라며 최근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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