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프로야구 총결산’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열려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2021시즌 프로야구를 결산하는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성황리에 끝났다.1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1 신한은행 쏠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총 10개 부문의 골든 글러브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먼저 투수부문에는 두산의 외국인투수 아리엘 미란다가 차지했다.미란다는 올 시즌 28경기에 등판해 14승 5패 225탈삼진,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했다. 특히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37년 만에 깨며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줬다.포수 자리에는 강민호(삼성)가 이름에 올렸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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