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탈출’ 키움 홍원기 감독 “김웅빈 3점포가 승리 원동력”


[TODAY스포츠=잠실, 이한주 기자]”김웅빈의 3점 홈런으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키움 히어로즈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이날 결과로 키움은 3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전적 65승 6무 65패를 기록, 5할 승률을 회복했다.이날 키움은 4회까지 1-0으로 근소한 리드를 유지했지만 5회초 1사 1,2루에서 터진 대타 김웅빈의 3점포로 격차를 벌릴 수 있었다. 키움 홍원기 감독은 “김웅빈의 3점 홈런으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라며 엄지 손가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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