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이닝 6실점’ 두산 로켓, LG전서 10승 실패


[일간스포츠한국=잠실, 이서은 기자] 두산 베어스 워커 로켓이 4이닝을 채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에서 물러났다.로켓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1이닝 동안 8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6실점으로 부진했다. 팀이 4-6으로 뒤진 상황서 마운드를 내려와 패전 위기에 몰렸다. 로켓은 1회부터 실점했다. 홍창기를 삼진으로 돌려세웠으나 곧바로 김현수에게 볼넷, 서건창에게 우중간 2루타를 허용하며 선취점을 내줬다. 이어 채은성의 안타로 추가 실점한 로켓은 오지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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