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1]KT, 선발에 강백호·유한준·호잉 클린업 트리오…박경수 8번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KT가 강백호-유한준-제라드 호잉으로 이어지는 클린업 트리오로 맞선다.KT 위즈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1차전 라인업을 공개했다.조용호(좌익수)와 황재균(3루수)이 정규 시즌과 마찬가지로 테이블 세터진을 맡았다.클린업에는 강백호(1루수)-유한준(지명타자)-호잉(우익수)이 나선다. 강백호는 시즌 초반 4번 타자로 나서다 줄곧 3번 타순에서 활약했다. 3번에서 .337 94타점 16홈런의 성적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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