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저스틴 터너, WC전 동점포 ‘폭발’


[KD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LA다저스저스틴 터너가 동점포로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저스틴 터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0-1로 뒤진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터너는 세인트루이스의 선발 투수 웨인라이트를 상대로 6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커브볼을 받아쳐 비거리 132m에 달하는 좌월 홈런을 터뜨렸다.지난해까지 포스트시즌(PS) 통산 12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이전의 팀 최다 PS 홈런 기록인 듀크 스나이더의 11개

Source